[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SUPER JUNIOR) 동해가 데뷔 후 첫 정규앨범을 발매한다.
동해는 1일 0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첫 번째 정규앨범 ‘ALIVE(얼라이브)’의 타임테이블 이미지를 공개하고 4월 20일 컴백을 공식화했다.
![슈퍼주니어 동해 정규 1집 타임테이블 이미지 [사진=오드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db3e22e8d45676.jpg)
공개된 타임테이블에 따르면 동해는 1일 앨범 예약 판매 시작과 함께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한다. 특히 오는 7일에는 앨범 발매에 앞서 선공개 곡을 선보이며 컴백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릴 전망이다.
이어 동해는 트랙리스트, 콘셉트 포토, 하이라이트 메들리 등을 순차적으로 오픈한다. 발매 직전인 18일에는 팬들과 함께하는 ‘리스닝 파티’ 일정이 포함되어 있어, 첫 정규앨범을 기다려온 팬들에게 특별한 소통의 시간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동해는 최근 첫 솔로 투어 서울 공연 예매에서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 데뷔 21년 만의 첫 단독 콘서트를 향한 압도적인 티켓 파워를 입증하며 글로벌 투어의 화려한 포문을 열었다.
이러한 기세를 몰아 선보이는 첫 정규앨범 ‘ALIVE’는 동해만의 음악적 서사와 깊어진 감성을 집약한 결과물로, 그간 다수의 자작곡으로 인정받은 싱어송라이터 역량을 통해 더욱 선명해진 음악 세계를 펼쳐 보일 계획이다.
한편, 동해의 첫 번째 정규앨범 ‘ALIVE’는 4월 2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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