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가수 조관우가 새롭게 단장한 ENA '케이팝업 차트쇼'에서 명품 보컬의 진면목을 과시했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ENA의 음악 예능 '케이팝업 차트쇼' 18회차에 출연한 조관우는 프로그램의 시그니처 코너인 '레코멘드 스테이지' 무대를 장식했다.
![조관우가 '케이팝업 차트쇼'에 출연해 무대를 꾸미고 있다. [사진=ENA 방송화면 캡처, 윤스토리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3b6c8f594c0fe6.jpg)
이날 무대에서 조관우는 최근 발표한 신곡 '고마워'와 히트곡 '꽃밭에서'를 열창했다.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담은 서정적 발라드 '고마워'는 조관우 특유의 깊은 감성을 전달했으며, 봄의 정취를 가득 담은 '꽃밭에서'는 현장 분위기를 압도하며 호응을 이끌었다.
조관우는 무대 패션에서도 '새로 돋아나는 새싹'과 '봄의 정취'를 시각적으로 구현한 의상을 선택해 무대의 완성도를 높였다.
무대를 마친 조관우는 "언제나 봄은 맞이하지만, 이번 무대에 함께하니 새로 돋아나는 새싹이 된 기분"이라는 소감을 전했다. 이어 가요계 후배들을 향해 "무슨 일이 있어도 좌절하지 말고 쉬지 말고 걸어가자"라는 따뜻한 덕담을 건넸다.
조관우는 '조관우 MUSIC' 콘서트 시리즈를 기획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 새로운 곡 발매 준비와 함께 다양한 무대를 통해 대중과 꾸준히 소통할 계획이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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