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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지·카페까지 한 번에…용인투어패스 가맹점 모집 시작


[조이뉴스24 양찬희 기자] 경기도 용인특례시는 ‘2026 용인투어패스’ 신규 가맹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서다.

용인투어패스는 모바일 티켓 하나로 12시간, 24시간, 48시간 동안 △박물관·전시·테마·체험시설 등 유료 관광지 △음식점·카페 등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관광상품이다.

가맹점은 △자유이용시설 △특별할인가맹점으로 나뉜다.

자유이용시설은 관광객에게 무료 혜택을 제공한 뒤 이용 인원에 따라 정산금을 받는 구조다.

유료 관광지·체험시설·카페 등이 대상이다.

특별할인가맹점은 투어패스와 연계해 자율적으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식당·체험·공연 업체 등이 참여 가능하다.

가맹점에는 시설 정보·콘텐츠 등을 활용한 모바일 홍보가 제공돼 방문객 유입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관내 업체라면 별도의 가맹비나 중도 해지 비용 없이 QR코드를 통해 상시 신청할 수 있다.

이상일 시장은 “용인투어패스를 통해 관광객에게는 합리적인 여행 경험을 제공하고 지역업체에는 새로운 홍보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지역 내 업체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용인투어패스 가맹점 모집 안내 포스터로 QR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사진=용인특례시]
/용인=양찬희 기자(cx53503@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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