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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4' 진 이소나, 춘천의 딸 금의환향⋯150인분 분식 선물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 이소나가 우승 직후 고향 춘천을 찾았다.

2일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 2회에서는 진(眞) 이소나의 우승 직후 행보가 공개된다.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 이소나 [사진=TV조선 ]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 이소나 [사진=TV조선 ]

이소나는 "직접 만든 분식을 대접하고 싶다"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이른 아침부터 시장으로 향한다. 시장 입구에는 환영 플래카드가 걸리고, 팬들이 몰려들며 현장은 순식간에 인산인해를 이룬다.

앞치마를 두른 이소나는 능숙한 솜씨로 '이소나표 분식' 준비에 돌입한다. 주부 6년 차다운 손맛으로 떡볶이와 어묵을 척척 만들어내며 수준급 요리 실력을 드러낸다. 진심이 담긴 음식은 준비한 100인분이 순식간에 소진되고, 추가로 준비한 50인분까지 모두 동날 정도로 뜨거운 반응을 얻는다.

이소나는 팬들을 위해 즉석 무대까지 꾸미며 노래로 화답한다. 평소 팬들과 함께하는 콘서트를 꿈꿔온 만큼, 시장 한복판에서 펼쳐진 라이브 무대는 더욱 뜻깊은 순간이 될 전망이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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