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배우 김희애, 차승원, 김선호, 이기택이 5월8일 신개념 카페 '봉주르빵집'으로 돌아온다.
5월 8일 오후 4시 첫 공개하는 '봉주르빵집'은 조용한 시골 마을에 문을 연 국내 최초 '시니어 디저트 카페'를 배경으로 인생의 맛을 아는 어르신들과 행복의 맛을 아는 빵집 식구들이 달콤한 위로와 온기를 나누는 힐링 베이킹 예능. 오직 65세 이상의 어르신과 동반인만 입장 가능한 '예스 시니어존' 카페라는 독특한 콘셉트를 통해 지금껏 보지 못한 신선한 재미와 따뜻한 교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봉주르빵집 [사진=쿠팡플레이 ]](https://image.inews24.com/v1/d8199edddd1c67.jpg)
먼저 주방을 책임지는 '셰프팀'은 믿고 보는 '차셰프' 차승원이 이끈다. 남다른 요리 실력으로 반전 매력을 선보여온 그가 이번엔 섬세한 기술이 요구되는 프랑스 베이킹에 도전, 겹겹이 정성을 쌓는 '차티시에'로 변신한다. 여기에 밝은 에너지의 이기택이 '보조 파티시에'로 합류한다. 그는 차승원의 든든한 오른팔이 되어 오븐 앞을 바삐 누비며, 의외의 허당미와 멈추지 않는 열정으로 주방에 유쾌한 활기를 불어넣을 예정이다.
손님들과 가장 가까이서 소통하는 '홀팀'은 품격 있는 서비스와 따뜻한 교감을 예고한다. '총괄 매니저'로 변신한 김희애는 특유의 우아함과 온화한 미소로 카페의 중심을 잡는다. 어르신들의 이야기를 경청하며 진심 어린 공감을 나누는 그녀의 모습은 '봉주르빵집'의 힐링 지수를 한층 높일 예정이다. 여기에 김선호가 '바리스타'로 나서 '국민 손주'의 면모를 뽐낸다. 서글서글한 웃음과 친근한 리액션으로 어르신들의 마음을 사르르 녹이며 향긋한 커피 한 잔에 행복을 담아낼 전망이다.
여러 겹이 쌓여 바삭한 매력을 완성하는 페스츄리처럼,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네 사람이 한 공간에서 빚어낼 특별한 케미스트리에 벌써부터 관심이 쏠린다. 특히 이들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베이킹과 바리스타 기술을 직접 배우며 촬영에 임했다는 후문. 이렇게 정성껏 구워낸 달콤한 디저트가 시골 어르신들의 투박하지만 진솔한 인생 이야기와 만나 어떤 유쾌한 티키타카를 만들어낼지 벌써부터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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