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이효리 요가원 "동의 없는 신체 접촉 금지, 사진+사인 정중히 사양"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가수 이효리가 운영하는 요가원이 원활한 수업을 위해 동의 없는 신체 접촉 및 사진 요청을 사양한다고 밝혔다.

이효리가 운영하는 아난다요가원은 2일 공식 SNS를 통해 "운영을 하며 여러 상황을 고려해 보다 원활하고 깔끔한 운영을 위해 추가 안내를 한다"며 공지 사항을 전했다.

가수 이효리 [사진=tvN ]
가수 이효리 [사진=tvN ]

요가원 측은 "원장 개인 사진 촬영 요청 및 사인 요청은 정중히 사양한다"며 "동의 없이 신체 접촉(손을 잡거나 몸을 만지는 행위)은 금지다. 서로 간의 예의를 지켜달라"고 밝혔다.

이어 요가원 측은 "요가원 주소로 사전 협의 없는 소포나 선물을 보내면 폐기될 수 있으니 보내지 말아 달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효리는 지난해 8월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에 요가원 '아난다'를 오픈한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이효리가 직접 강사로 나서며, 그녀는 요가원 오픈 이후 선물 협찬을 일절 받지 않는다고 밝혔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주요뉴스



alert

댓글 쓰기 제목 이효리 요가원 "동의 없는 신체 접촉 금지, 사진+사인 정중히 사양"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