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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복지, 취약계층 아동 지원·지역사회 복지 증진 기금 전달식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사단법인 정해복지가 국내 취약계층 아동 지원과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나선다.

정해복지는 지난 달 30일 국내 취약계층 아동 지원 등에 후원금 및 기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전달식에는 정해복지 이승숙 회장, 정은숙 홍보대사, 이정희 이사를 비롯해 각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함께했다.

정해복지가 월드비전에 매월 정기후원을 진행하기로 했다. 이승숙 정해복지 회장 등 참석자들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정해복지]
정해복지가 월드비전에 매월 정기후원을 진행하기로 했다. 이승숙 정해복지 회장 등 참석자들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정해복지]

정해복지는 국내아동 결연 후원을 위해 월드비전, 세이브더칠드런, 초록우산에 매월 정기후원을 진행하기로 했으며, 반포3동주민센터에는 2026 희망온돌 기금 3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동과 이웃들에게 안정적인 지원을 제공하고,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내 주요 아동복지기관과의 결연을 통해 아동 개별 맞춤형 지원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승숙 정해복지 회장은 "국내 아동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자 이번 결연 후원을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과 협력을 통해 아이들과 지역사회의 밝은 미래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꿈을 키워가는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존중의 가치를 바탕으로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지원을 꾸준히 이어가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정해복지는 1987년 설립 이후 노인, 장애인, 다문화가정, 시설아동 등 다양한 복지 대상자를 위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국내외 다양한 기관과 협력하여 실질적인 복지 지원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2026년부터 SBS 공채 개그우먼 출신이자 MC, 방송인으로 활동 중인 정은숙을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과 복지사업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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