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김혜윤이 변우석을 응원했다.
김혜윤은 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영화 '살목지'(감독 이상민) 인터뷰에서 변우석과 공개를 앞둔 작품 관련해 응원을 나눈 것이 있느냐는 질문에 "서로 멀리서 응원한다"라고 말했다.
![배우 김혜윤이 영화 '살목지'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주)쇼박스]](https://image.inews24.com/v1/5510586a11cc76.jpg)
이어 "항상 동료 배우로서 잘 됐으면 좋겠다는 마음이다"라며 "이 자리를 빌려 응원을 드린다. 파이팅 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김혜윤과 변우석은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에서 로맨스 호흡을 맞추며 큰 사랑을 받았다. 김혜윤은 4월 '살목지'로, 변우석은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으로 대중을 만난다.
'살목지'는 '살목지'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포 영화다. 김혜윤은 로드뷰 PD 수인 역을 맡아 첫 공포 영화에 도전한다.
'살목지'는 오는 4월 8일 개봉된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