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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쪽같은 내새끼' 16기 광수♥21기 현숙, 5세 딸 고민⋯무너진 '아빠' 개념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금쪽같은 내 새끼'에 '나는솔로' 16기 광수와 21기 현숙이 출연한다.

3일 밤 9시 방송하는 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는 '재혼과 삼혼을 고민 중인 예비부부와 혼란스러운 5세 딸'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금쪽같은 내새끼 [사진=채널A ]
금쪽같은 내새끼 [사진=채널A ]

이날 스튜디오에는 '나는 SOLO' 16기 광수와 21기 현숙이 등장한다. 열애 1년 차로 결혼을 고민 중인 두 사람은 5세 딸이 보이는 혼란스러운 반응으로 인해 갈등을 겪고 있다고 밝힌다.

관찰 영상에서는 엄마와 함께 초콜릿을 만드는 금쪽이의 모습이 포착된다. 엄마가 남자 친구의 사진을 보여주자 금쪽이는 망설임 없이 "아빠!"라고 부르지만, 엄마는 이를 즉각 부정하며 결혼과 혼인신고 이야기를 이어간다. 이어 "아빠를 선물해 줄게"라고 말하자 금쪽이는 아무 말 없이 눈물을 흘린다.

이후 데이트를 준비하는 엄마와 소파에 얼굴을 묻고 한숨을 쉬는 금쪽이의 모습이 대비된다. 아이의 혼란을 전해 들은 남자 친구는 "결혼이 답"이라며 재혼을 서두르지만, 엄마는 결정을 내리지 못한다. 오은영 박사는 부모 역할 경험 부족에서 비롯된 남자 친구의 '이것'이 오히려 아이에게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분석하며 정서적 혼란의 원인을 짚어낸다.

한편 남자 친구와 친정어머니 사이의 상견례 자리에서도 의견 차이로 분위기가 얼어붙는다. 어른들의 눈치를 살피던 금쪽이는 "아빠가 좋냐"는 질문에 예상치 못한 답변을 내놓아 스튜디오를 충격에 빠뜨린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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