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JYP엔터테인먼트 밴드 엑스디너리 히어로즈(Xdinary Heroes) 멤버 정수와 건일이 티저 이미지로 새 앨범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4월 17일 새 미니 앨범 'DEAD AND'(데드 앤드)와 타이틀곡 'Voyager'(보이저)를 발매한다. 지난 31일부터 주연, 준한, 오드, 가온의 콘셉트 포토를 순차 공개하며 컴백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건일 정수 콘셉트 포토 [사진=JYP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bbe0481d76f5f8.jpg)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건일 정수 콘셉트 포토 [사진=JYP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1d37d618de5bd5.jpg)
2일 정오에는 정수와 건일의 개인 티저를 선보였다. 사진 속 두 멤버는 공허하고 쓸쓸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정수는 사색에 잠긴 차분한 감성을, 건일은 골목을 배경으로 고독한 무드를 풍겨 눈길을 끌었다.
티징 콘텐츠 'Voyage Log'(보야지 로그)는 멤버별 연대기를 보여주며 신보 메시지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스케줄러를 통해 예고된 'Voyage Log Map'(보야지 로그 맵)에서 전할 이야기에도 관심이 쏠린다.
약 6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 'DEAD AND'에는 타이틀곡 'Voyager'를 필두로 'X room', 'Helium Balloon', 'No Cool Kids Zone', 'Hurt So Good', 'Rise High Rise', 'KTM'까지 총 7곡이 수록된다. 멤버 전원이 곡 작업에 참여해 음악적 개성을 담았다.
한편 엑스디너리 히어로즈의 미니 8집 'DEAD AND'는 4월 17일 오후 1시 발매된다. 같은 날 오후 8시에는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컴백 기념 팬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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