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아침마당' 조항조가 상금의 향방을 공개했다.
3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퀴즈쇼 천만다행'에서는 조항조 강문경 진시몬 김범룡이 출연해 퀴즈 대결을 펼쳤다.
!['아침마당' 방송 화면 갈무리 [사진=KBS]](https://image.inews24.com/v1/06e7b68f171b46.jpg)
'퀴즈쇼 천만다행'은 총 상금 최대 천만 원을 가져갈 수 있는 금요일 새 코너다. 출연진이 합심해 상금을 가져갈 수 있는 '아침마당'의 새로운 포맷이다.
이에 조항조는 천만 원의 상금을 받으면 '도전 꿈의 무대'에 출연 중인 송별이 씨에게 도움을 주고 싶다 밝혀 눈길을 끌었다.
조항조는 "우리가 수요일에 '도전 꿈의 무대'에 자주 출연한다. 거기 출연하는 참가자들이 어려운 가수들이 많다. 최근에 5승한 송별이 양에게 도움을 주고 싶다. 송별이의 어머니가 병중에 계시다. 송별이가 지금 집안일 보랴 어머니 병환 간호하랴 힘들다고 들었다"고 말했다.
그러자 진시몬은 "송별이가 어려우니 천만원 받으면 도와주자고 했다. 그런데 천만 원 받을 수 있을까 싶다"고 덧붙였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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