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가수 하현상의 봄을 깨우는 특별한 공연이 막을 올린다.
하현상은 3일부터 5일까지 사흘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아카이브 라이브 '2026 HA HYUN SANG Archive Live
![하현상 '뉴 보트' 포스터 [사진=웨이크원]](https://image.inews24.com/v1/2b2deaca8a0f7e.jpg)
하현상은 오는 6일 공연과 동명의 정규 2집 'New Boat'를 발매한다. 밴드 사운드를 기반으로 록, 가스펠, 팝 발라드 등 다양한 장르를 결합해 확장된 음악 세계를 선보일 예정이다. 하현상은 전곡 작업에 참여해 정체성을 공고히 했으며, 프로듀서 김준원과의 협업으로 완성도를 높였다.
타이틀곡 '오디세이'는 더 넓은 음악적 바다를 향한 항해를 상징하며, 티저 영상을 통해 하현상 특유의 감성을 예고했다.
한편 하현상은 이번 단독 공연 이후 '2026 러브썸 페스티벌',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26' 등 주요 페스티벌 무대에 잇달아 오르며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하현상의 정규 2집 'New Boat'는 6일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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