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아기 맹수' 김시현 셰프가 '나물 천국'에 입성한다. 3일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는 봄을 맞아 통영으로 '나물 유학'을 떠난 김시현의 모습이 공개된다.
김시현은 요리 스승인 이상희 요리연구가를 따라 노지 나물 채취에 나선다. 바다를 마주한 풍경에 감탄한 그는 곳곳에 숨은 나물들을 보물 찾듯 캐내며 즐거워한다.
!['나 혼자 산다' 프리뷰 갈무리 [사진=MBC]](https://image.inews24.com/v1/0807f1b37e0fd2.jpg)
특히 나물을 모아 쥐고 "부케로 하면 좋겠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는가 하면, 평소 고대하던 특정 나물을 발견하고 감격하기도 한다.
이어 채취한 나물과 시장에서 공수한 식재료로 통영 향토 음식인 '방풍 탕평채'와 '나물 설치국'을 배우는 과정도 그려진다. 김시현은 호기심 가득한 눈빛으로 요리에 집중하며 자신만의 노트를 꼼꼼히 채워가는 열정을 보인다.
통영의 맛과 향에 푹 빠진 김시현 셰프의 하루는 3일 밤 11시 10분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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