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격투기 선수이자 방송인 김동현이 네 아이의 아빠가 된다.
5일 김동현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네 아이의 아버지가 되었습니다. 어느 순간, 저희 부부 곁으로 또 한 명의 사랑스러운 아이가 찾아와 주었네요. 매일 아침은 시끌시끌하지만, 그만큼 더 큰 행복 속에서 하루를 시작합니다”라고 밝혔다.
![방송인 김동현이 6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진행된 디즈니+ 오리지널 예능 '더 존: 버텨야 산다 시즌3'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43e90e5be7e31a.jpg)
이어 “앞으로도 더 좋은 아빠가 될 수 있도록 더 단단하게, 더 책임감 있게 살아가겠습니다 #막동이”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내와의 달콤한 셀카부터 세 아이들의 모습, 초음파 사진까지 담겨 있다. 행복으로 가득찬 김동현 가족의 모습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미소를 자아낸다.
김동현은 지난 4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을 통해 넷째 임신 사실을 깜짝 고백해 출연자들의 축하를 받았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