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김양과 나상도가 '아침마당' 패널 소감을 전했다.
6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별부부전'에는 고민환, 이혜정이 출연했다.
![나상도와 김양이 '아침마당'에 출연했다.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https://image.inews24.com/v1/13e83ef130b95c.jpg)
이날 패널로 합류하게 된 김양은 "지난 방송 후 반응이 좋았다. 패널이 아니라 주인공이 되어 출연해야 하는 거 아니냐는 말을 많이 들었다"라며 "상대를 만나서 나왔으면 하는 바람읻"라고 전했다.
이어 "주변에서 나상도와 결혼하라는 얘기를 많이 하더라"라고 하면서 나상도에게 "누나가 미안하다"라고 사과했다.
또 나상도는 "말 한 마디 잘못했다가 '아침마당' 화력이 좋다는 걸 느꼈다"라고 지난 방송에서 "결혼하면 '아침마당' 오프닝송을 신랑입장곡으로 쓰겠다"라고 공약한 걸 언급했다.
그는 "결혼에 대한 잔소리를 가족들이 많이 했는데 이제는 만나는 분마다 결혼하라고 잔소리를 하신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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