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기상캐스터 출신 강아랑이 결혼 3년 만에 임신에 성공했다.
6일 강아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임밍아웃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여러분 저 됐어요! 엄마 됐어요!"라고 기쁜 소식을 전했다.
![기상캐스터 출신 강아랑이 임신 소식을 전했다. [사진=강아랑 인스타그램 ]](https://image.inews24.com/v1/bee5c8c4f4cb86.jpg)
이어 "사진 올리자마자 엄마들은 1초만에 임신인 거 눈치 챔"이라면서 "입덧은 기본에 뜻밖에 웃지 못할 일로 응급실도 가고. 내 꼬리뼈는 탈골된 걸까"라면서 임신으로 인한 신체 변화를 고백했다.
한편 강아랑은 2023년 1월 결혼했다. 그는 KBS 기상캐스터로 활동하다 입사 11년 만인
지난달 31일 퇴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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