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소희 기자] 배우 변우석과 아이유가 6일 서울 조선팰리스 강남 호텔에서 진행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이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담은 작품이다. 오는 10일 밤 9시 40분에 첫 방송.
![배우 변우석과 아이유가 6일 서울 조선팰리스 강남 호텔에서 진행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f52fee9c19a7e3.jpg)
![배우 변우석과 아이유가 6일 서울 조선팰리스 강남 호텔에서 진행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1623b88a49cb90.jpg)
![배우 변우석과 아이유가 6일 서울 조선팰리스 강남 호텔에서 진행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441a6a05789bd7.jpg)
![배우 변우석과 아이유가 6일 서울 조선팰리스 강남 호텔에서 진행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84c541d0c8c5bd.jpg)
[조이뉴스24 정소희 기자] 배우 변우석과 아이유가 6일 서울 조선팰리스 강남 호텔에서 진행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이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담은 작품이다. 오는 10일 밤 9시 40분에 첫 방송.
![배우 변우석과 아이유가 6일 서울 조선팰리스 강남 호텔에서 진행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f52fee9c19a7e3.jpg)
![배우 변우석과 아이유가 6일 서울 조선팰리스 강남 호텔에서 진행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1623b88a49cb90.jpg)
![배우 변우석과 아이유가 6일 서울 조선팰리스 강남 호텔에서 진행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441a6a05789bd7.jpg)
![배우 변우석과 아이유가 6일 서울 조선팰리스 강남 호텔에서 진행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84c541d0c8c5bd.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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