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킥플립 민제가 뉴질랜드 국적을 포기한 배경을 전했다.
6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그룹 킥플립 미니 4집 'My First Kick'(마이 퍼스트 킥)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그룹 킥플립 민제가 6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 '마이 퍼스트 킥'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JYP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81f59c8e27cd6d.jpg)
킥플립 민제는 최근 뉴질랜드 복수 국적을 포기하고 대한민국 국적을 선택해 화제를 모았다. 민제는 "최근에 뉴질랜드 복수 국적을 포기하고 대한민국 국적을 선택했다. 당연히 대한민국 사람으로 여기서 활동하고 싶다. 그래서 뉴질랜드 국적을 포기했고 고민도 없었고 후회는 없다"고 말했다.
지난 앨범에 이어 이번 앨범 활동에도 모습을 보이지 않은 아마루도 언급했다. 계훈은 "이번 활동에도 함께 하고 싶었는데 건강 회복이 최우선이다. 우리가 더 열심히 준비해서 4집 제대로 보여드리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킥플립 타이틀곡 '눈에 거슬리고 싶어'는 하이퍼 펑크 기반의 댄스곡으로, 설레면서도 거침없이 들이대는 사랑 에너지가 매력적이다. 일부 공개된 가사 "난 매번 더욱더 네 눈에 거슬리고 싶어", "네 시야에 기웃기웃 기웃거리게 어디 있든 튀어 튀어 튀어 보이게", "내 맘을 더는 못 참겠어 네 눈에 거슬리고 싶어" 등으로 킥랄(킥플립표 발랄함)을 선보인다.
킥플립의 미니 4집 'My First Kick'과 타이틀곡 '눈에 거슬리고 싶어'는 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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