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경복대학교(총장 전지용)는 'THE 2026 NYF-K-NBA 뉴욕페스티벌 대한민국 국가브랜드대상' 대학국제화 부문(Internationalization of universities)에 1위로 선정됐다.
경복대학교는 2024년과 2025년 UNIVERSITY COLLEGE 부문 수상에 이어 2026년 대학국제화 부문까지 3년 연속 수상했다.
![경복대학교가 THE 2026 NYF-K-NBA 대한민국 국가브랜드대상 대학국제화 부문을 수상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경복대학교]](https://image.inews24.com/v1/6d0c2edf1de53b.jpg)
올해로 제17회를 맞은 'NYF K-NBA 대한민국 국가브랜드대상'은 국가 자산으로서 가치와 경쟁력을 갖춘 브랜드를 선정하는 권위 있는 시상식으로, 교육·산업·문화 등 각 분야에서 지속적인 혁신과 성과를 창출한 기관에 수여된다.
전지용 총장은 "경복대학교의 비전과 전문성, 기업가정신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민 인재를 양성해 온 노력이 3년 연속 수상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잠재력을 전문가로!'라는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산업 수요 기반 온디맨드 교육과정과 개인 맞춤형 진로설계 시스템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경복대학교는 AI와 디지털트윈 기반 교육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AI디지털트윈연구원을 중심으로 산업계·학계·지역사회와 협력해 현장 문제 해결형 연구를 수행하고 있으며, AI기반XR시뮬레이션콘텐츠 전문기술석사과정을 통해 첨단 융합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또한 교육부 RISE(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과 연계해 지역 전략산업 수요 기반 인재 양성을 강화하고, 산학협력 프로젝트 확대를 통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대학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경복대학교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AI 기반 교육 혁신과 지역혁신 모델을 더욱 고도화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실무형 인재 양성 대학으로 도약해 나갈 계획이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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