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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코르티스, 첫 비주얼 공개…추억 담긴 장소에서 촬영 '날 것 이미지'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코르티스(CORTIS) 미니 2집 'GREENGREEN'의 비주얼이 공개됐다.

코르티스는 6일 오후 9시 공식 SNS에 첫 번째 앨범 포토를 게재했다. 다섯 멤버는 'BRIDGE'라는 이름의 사진에서 꾸미지 않은 모습으로 서울 길거리를 활보했다. 화려한 메이크업 없이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준다.

코르티스 단체 콘셉트 포토 [사진=빅히트뮤직]
코르티스 단체 콘셉트 포토 [사진=빅히트뮤직]

단체 사진 속 '신사2고가'는 멤버들이 연습생 시절 오가던 길이다. 아파트 앞 울타리 역시 데뷔곡 'What You Want' 가사에서 언급된 '담장'이다. '영 크리에이터 크루'로서 비주얼 곳곳에 자신들의 이야기를 녹여 특별함을 더했다.

개인 사진에서는 저마다 자유분방한 분위기를 뽐냈다. 햇볕 아래 선 마틴, 공사 가림막 앞의 제임스, 담벼락 앞의 주훈, 생각에 잠긴 성현, 강렬한 시선의 건호 등 '날 것'에 가까운 모습을 표현했다.

코르티스는 구글맵을 활용한 이색 프로모션도 펼친다. 멤버가 촬영 장소에 직접 리뷰를 남기는 방식이다. 6일 성현은 "연습생 시절 추억이 많은 장소"라며 '신사2고가' 리뷰를 남겼다.

코르티스는 10일까지 앨범 포토 5종을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5월 4일 발매될 'GREENGREEN'은 코르티스의 지향점과 경계를 주제로 한다. 타이틀곡 'REDRED'는 20일 오후 6시에 선공개된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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