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아침마당'에 출연한 이소나가 우승 상금이 입금됐다고 고백했다.
7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소문난 님과 함께'에는 이소나, 허찬미, 홍성윤이 출연했다.
![이소나가 '아침마당'에 출연했다.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https://image.inews24.com/v1/b618da7ccc1a47.jpg)
이날 '미스트롯4' 우승자인 이소나는 "'아침마당' 출연이 처음이다. 꿈이지 생시인지 모르겠다"라며 "긴장이 되어서 1시간 잔 것 같다.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라고 기쁜 마음을 전했다.
이어 "제가 TOP5가 되면 하겠다고 한 공약이 있다. 떡볶이를 대접하겠다고 했다"라며 "고향에 가서 100인분을 대접했는데, 1시간 만에 동이 나서 즉석에서 50인분을 더해서 150인분을 했다. 1시간 반만에 완판이 됐다. 못 드시고 가시는 분이 계실 정도였다"라고 말했다.
또한 이소나는 '미스트롯4' 우승 상금(3억 원)이 입금 됐다고 밝혔다. 그는 "세금 떼고 입금이 됐다. 그렇게 많은 숫자가 통장에 찍힌 걸 처음 봤다. 캡처해서 저장해뒀다"라며 "부모님 빚을 갚아드린다고 했는데, 아버지 차도 망가졌다. 차도 해드리려고 하고 있다"라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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