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JYP엔터테인먼트 신예 킥플립(KickFlip)이 신곡 '눈에 거슬리고 싶어'로 컴백 활동의 포문을 열었다.
킥플립은 6일 오후 6시 네 번째 미니 앨범 'My First Kick'을 발매했다. 멤버들이 전곡 크레디트에 이름을 올린 이번 앨범은 서툰 스무 살의 첫 도전과 첫사랑을 테마로 한다. 계훈이 작업에 참여한 타이틀곡 '눈에 거슬리고 싶어'는 첫사랑에게 닿고 싶은 마음을 재치 있게 풀어낸 곡이다. 발매 직후 오후 7시 기준 벅스 실시간 차트 1위를 기록했으며, 한터차트와 써클차트 등 음반 차트에서도 정상에 올랐다.
![그룹 킥플립이 6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 '마이 퍼스트 킥'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JYP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546c3e84cadd54.jpg)
컴백 당일 진행된 Mnet M2 컴백쇼에서 킥플립은 'Twenty', '거꾸로' 등 수록곡 무대로 자유분방한 매력을 뽐냈다. 이어 진행된 '거슬리는 플러팅 미팅' 코너에서는 멤버들의 예능감을 드러냈으며, 너드커넥션과 방탄소년단, 갓세븐의 곡을 재해석한 '사랑 노래 메들리'로 다채로운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최초 공개된 타이틀곡 '눈에 거슬리고 싶어' 무대에서는 탄탄한 라이브와 열정적인 퍼포먼스를 보여줬다. 킥플립은 "위플립에게 예쁘게 남는 팀으로 성장하고 싶다"라는 소감을 전하며 'My Direction' 무대로 컴백쇼를 마무리했다. 이어 YES24 라이브홀에서 열린 쇼케이스를 통해 팬들과 직접 소통하며 작업 비하인드를 공유했다.
킥플립의 새 앨범은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감상 가능하며, 7일부터 13일까지 서울 성동구 LCDC SEOUL에서 팝업 스토어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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