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SBS '틈만 나면,'에서 양세형, 양세찬 형제가 미래 동업 계획을 밝힌다.
7일 방송되는 SBS '틈만 나면,'에는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양세형, 양세찬이 출연해 가좌동 일대에서 입담을 뽐낸다. '틈만 나면,'은 일상 속 틈새 시간에 행운을 선물하는 버라이어티로, 13주 연속 화요일 예능·드라마 전체 1위를 기록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틈만 나면' 프리뷰 갈무리 [사진=SBS]](https://image.inews24.com/v1/397a2188e1a284.jpg)
최근 녹화에서 양세형과 양세찬은 요식업 동업 의지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식 조리사 자격증을 준비할 정도로 음식에 진심인 양세형은 "산속에서 작게 숯불 돼지 갈빗집 하고 싶다"라며 구체적인 계획을 전했다. 양세찬 역시 "형이 나중에 '형제갈비' 해 보자고 한 적 있다"라고 밝혀 형들의 흥미를 자극했다.
양세형은 같은 직업을 가진 형제의 장점으로 "동생이랑 같은 직업이라 좋다. 동료한테 못 하는 얘기도 가족이니까 할 수 있다"라며 각별함을 드러냈다. 양세찬은 "옛날에는 너무 많이 싸워서 엄마가 아예 글러브를 사 주기까지 했다"라고 너스레를 떨면서도 "지금은 서로 많이 의지한다"라며 우애를 드러냈다.
양세형, 양세찬 형제의 호흡으로 미션을 성공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는 '틈만 나면,'은 매주 화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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