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글로벌 힙합 그룹 H//PE Princess(하입프린세스)가 5월 27일 데뷔를 확정하며 본격적인 데뷔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하입프린세스는 5월 27일 첫 번째 미니앨범 '17.7'을 발매하고 정식 데뷔한다. 앨범 타이틀 '17.7'은 그룹 결성 당시 멤버들의 평균 연령을 의미하며, 오디션 프로그램을 거쳐 데뷔를 쟁취한 과정과 에너지를 담아냈다.
![하입프린세스 단체 이미지 [사진=챕터아이]](https://image.inews24.com/v1/a92938ed99f443.jpg)
이번 앨범에는 오디션 곡 'gOOd!', 'DAISY'를 포함해 다이나믹 듀오 개코가 프로듀싱한 신곡 'Stolen' 등 총 5곡이 수록된다. 멤버들은 음악과 비주얼 작업 전반에 참여해 팀의 주체적인 색깔을 구현했으며, 공개된 프로필과 재킷 이미지를 통해 7인 7색의 자유로운 에너지를 선보였다.
하입프린세스는 Mnet '언프리티 랩스타 : 힙팝 프린세스'를 통해 탄생한 7인조 그룹으로 코코, YSY(윤서영), 유주, 도이, 리노, 니코, 수진으로 구성됐다. CJ ENM과 하쿠호도가 설립한 챕터아이가 선보이는 첫 아티스트로, 아메바컬쳐가 공동 매니지먼트를 맡고 워너 뮤직 그룹과 글로벌 계약을 체결해 데뷔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탄탄한 제작 시스템과 뚜렷한 팀 컬러를 갖춘 이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보여줄 활약에 이목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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