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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이 "'보검 매직컬' 시즌2? 네일 더 열심히⋯'취사병' 분량 늘었다"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이상이가 '보검 매직컬' 시즌2에 대한 기대와 함께 앞으로 공개될 '취사병 전설이 되다' 분량이 예상보다 늘어났ㄷ고 밝혔다.

이상이는 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시리즈 '사냥개들' 시즌2 인터뷰에서 최근 종영한 tvN '보검 매직컬'에 대해 "너무 재미있었고 너무 많이 먹어서 살이 진짜 많이 쪘다"라고 말했다.

배우 이상이가 넷플릭스 시리즈 '사냥개들' 시즌2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넷플릭스]
배우 이상이가 넷플릭스 시리즈 '사냥개들' 시즌2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넷플릭스]

이어 "2주 안 되는 시간 동안 여행을 다녀온 느낌이다. 애들(박보검, 곽동연)과 죽이 잘 맞았다"라며 "큰 트러블 없이 잘 다녀왔다. 그런 것을 계기로 배워볼 수 있고 체험할 수도 있어서 예능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라고 고백했다.

'보검 매직컬'은 종영 직후 시즌2 제작 소식을 알렸다. 이에 대해 이상이는 "기사 나가기 전날 알았다. 잘됐다고 생각했다"라며 "한다고만 들었지 그 이후에 장소 선정도 해야 하고 해서 아직 들은 건 없다. 친구들이나 제작진을 만나지도 못했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뭔가 새로운 걸 배울 것 같지는 않고 네일을 좀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 정도만 했다"라고 덧붙였다.

이상이는 오는 5월 11일 공개되는 박지훈 주연의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도 출연한다. 그는 "사실 특별출연이었는데 찍으면서 분량이 많아졌다"라며 "아직 저도 보지는 못했는데, 정말 재미있게 찍었다"라고 짧게 전했다.

지난 3일 공개된 '사냥개들' 시즌2는 극악무도한 불법 사채꾼 일당을 때려잡은 건우(우도환)와 우진(이상이)이, 돈과 폭력이 지배하는 글로벌 불법 복싱 리그를 상대로 또 한 번 통쾌한 스트레이트 훅을 날리는 이야기다. 복싱 챔피언의 기쁨을 만끽하던 건우와 우진에게 다가온 글로벌 불법 복싱 리그의 운영자 백정(정지훈)의 위험한 제안은 시작부터 호기심을 높였고, 확장된 세계관 속에서 펼쳐지는 이들의 맹렬한 혈투는 국내외 시청자들의 도파민을 제대로 폭발시키며 호응을 이끌었다.

이에 공개 3일 만에 5,000,000 시청수(시청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하며 글로벌 TOP 10 시리즈(비영어) 부문 2위에 올랐다. 여기에 공개 직후부터 오늘까지 '대한민국의 TOP 10 시리즈' 1위를 차지한 것은 물론 전 세계 67개국 TOP 10 리스트에도 오르며 뜨거운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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