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앰퍼샌드원이 컴백 소감을 밝혔다.
8일 서울 용산구 노들섬라이브하우스에서 그룹 앰퍼샌드원 네번째 미니 앨범 'DEFINITION'(데피니션)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그룹 앰퍼샌드원(AMPERS&ONE)이 8일 서울 용산구 노들섬 라이브하우스에서 열린 미니 4집 '데피니션'(DEFINITION)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곽영래 기자]](https://image.inews24.com/v1/81226d20122c12.jpg)
이날 나캠든은 "열심히 준비한 만큼 좋은 모습 보여드리도록 하겠다"며 8개월만 컴백 소감을 밝혔다. 이어 카이렐은 "에너지 넘치는 모습과 칼군무 보여드리겠다"고 말했고, 브라이언은 "이전과 다른 앰퍼샌드원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라 컴백을 앞둔 포부를 전했다.
또 마카야는 "우리의 합이 더 잘 맞게 됐다. 이번 무대에서 합을 봐 달라"고 말했고, 윤시윤은 "콘셉추얼한 우리 모습을 기대해 달라"고 강조했다.
앰퍼샌드원이 8개월 만에 내놓는 새 앨범 'DEFINITION'은 그룹의 현재를 돌아보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정의해 나가는 과정을 그린 앨범이다. 앰퍼샌드원이 자신들의 정체성과 방향성을 스스로 정하고 앞으로 나아갈 기준을 세운다는 의미를 내포한다.
앰퍼샌드원 타이틀곡 'GOD'은 트랩 비트 위에 에스닉한 신스 사운드가 돋보이며 곡 전반 EMO적인 정서를 녹여낸 댄스곡이다. 신을 뜻하는 'GOD'과 한국을 대표하는 갓을 중의적으로 나타내며 자신을 지켜 달라 기도하며 다시 일어서려는 의지를 담았다.
앰퍼샌드원 미니 4집 'DEFINITION'의 전곡 음원과 타이틀곡 'GOD'의 뮤직비디오는 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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