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가수 이승철이 가요계 신인 발굴에 나선다.
이승철은 오는 5월 첫 방송되는 ENA 성장형 음악 프로젝트 '더 스카웃'의 마스터로 전격 합류한다.
![가수 이승철 프로필 [사진=LSC]](https://image.inews24.com/v1/7d97b26f7ff452.jpg)
'더 스카웃'은 가요계 최고 전문가들이 ‘아직 자신의 재능을 제대로 펼치지 못한 원석’을 직접 발굴하고, 그들에게 새로운 방향성과 가능성을 제시하는 성장형 음악 프로젝트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멀티 케어 시스템 도입을 통해 참가자들이 글로벌 스타로 완성되어 가는 과정을 담는다.
이승철은 레전드 오디션 프로그램로 불리는 '슈퍼스타K'의 시즌6까지 심사위원을 역임한 경험자다. 날카로운 통찰력 현실적인 조언으로 화제를 모았다. 이후 10대 오디션 프로그램 '캡틴', '우리가 사랑한 그 노래, 새가수' 등 다수의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활약했다.
때문에 이승철의 합류는 '더 스카웃'의 무게감을 한층 끌어올린다. 누가 성장 가능성을 지녔는지, 또 어떻게 해야 잠재력을 극대화할 수 있는지 짚어내는데 강점을 가진 만큼, 이번 프로젝트에서도 강력한 시너지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더 스카웃' 제작진은 "한 시대를 대표하는 보컬리스트이자 수많은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활약해온 이승철의 합류로 천군만마를 얻은 기분"이라며 "이승철의 손끝에서 발굴될 새로운 원석들이 어떤 성장 서사를 써내려갈지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더 스카웃'은 오는 5월 ENA를 통해 첫 방송될 예정이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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