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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학생 놓치지 않는다…굿네이버스 경기강원권역본부·수원교육청 ‘맞춤지원’ 맞손


[조이뉴스24 양찬희 기자] 굿네이버스 경기강원권역본부는 지난 31일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과 ‘학생맞춤통합지원 및 교육복지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굿네이버스 경기강원권역본부와 수원교육지원청 관계자들이 업무협약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굿네이버스 경기강원권역본부]

학교 교육복지 기능을 강화하고 학생 맞춤형 통합지원을 제공하며 지역사회 협력을 통한 지원 체계 구축을 위해 추진됐다.

이날 수원교육지원청 영화청사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경기도아동상담소, 광교종합사회복지관 등 17개 유관기관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학생맞춤통합지원 및 교육복지 사업 협력 △위기학생 조기 발견 및 지원 △기관 간 정보 공유 및 연계 강화 △실무협의회 구성·운영 등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관내 학생들의 교육권을 보장하고 통합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김선경 교육장은 “학생 한 명 한 명을 놓치지 않는 학생맞춤통합지원과 교육복지 안전망 구축의 출발점”이라며 “지역사회와 협력해 학생 중심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홍상진 굿네이버스 경기강원권역본부장은 “지역사회와 교육 현장이 협력해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 수 있어 뜻깊다”며 “향후에도 복지 사각지대 아동을 조기에 발견하고 안전망 구축에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굿네이버스 경기강원권역본부는 수원교육지원청과 협력해 지역사회 내 복지 사각지대 학생 발굴과 지원체계 활성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수원=양찬희 기자(cx53503@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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