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양찬희 기자] 굿네이버스 경기강원권역본부는 ㈜미섬시스텍을 ‘더네이버스클럽’에 등재했다고 지난 17일 밝혔다.

이날 등재식에는 미섬시스텍 창립 20주년을 맞아 진행됐으며 천창열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과 굿네이버스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더네이버스클럽은 연 1000만원 이상 후원하는 회원으로 구성된 굿네이버스의 특별회원 모임이다.
2006년 설립된 미섬시스텍은 기술력과 혁신을 바탕으로 성장해왔다.
ESG 경영의 일환으로 2012년부터 직원 급여 1%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지난 15년간 약 2억원의 후원금을 조성하며 지역사회 나눔에 기여했다.
천 대표는 “이번 등재를 계기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더욱 강화하고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확대하겠다”며 “작은 나눔이 누군가에게는 큰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홍상진 굿네이버스 경기강원권역본부장은 “미섬시스텍의 후원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 지원이 가능했다”며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수원=양찬희 기자(cx53503@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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