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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돌' KCM, 15년동안 숨겼던 중학생 딸 최초 공개...김종민도 놀란 미모 "벌써 완성형"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가수 KCM이 중학생인 첫째 딸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9일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유튜브 채널에는 'KCM이 딸바보가 된 이유...미모의 첫째 딸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막내아들의 생후 50일을 맞아 생애 첫 가족사진을 촬영하는 KCM 가족의 일상이 담겼다. 특히 출산 3개월 차인 아내와 둘째 딸 서연 양에 이어 그동안 방송에 노출되지 않았던 중학생 첫째 딸 강수연 양의 모습이 처음으로 공개됐다.

슈돌 [사진=KBS2]
슈돌 [사진=KBS2]

이날 스튜디오에서 영상을 보던 랄랄은 "수연이 너무 예쁘다. 서연이랑 너무 닮았다"고 말했으며, 김종민은 "중학생인데 이미 (외모가) 완성됐다"고 반응했다.

KCM은 과거 수십억 원의 채무로 인해 가족의 존재를 밝히지 못했던 사연을 언급했다.

그는 "초등학교 입학할 때 가족사진을 내는 게 있었다. 나를 좀 알아볼 것 같아서 멀리 있는 사진, 가족사진을 찍은 게 없어 그런 사진을 냈을 때 맘이 너무 아팠다"고 털어놨다.

슈돌 [사진=KBS2]
슈돌 [사진=KBS2]

이어 첫째 딸을 향해 "제일 미안하고 고마운 큰딸이다"라고 애틋함을 전했다. 15년 만에 처음으로 가족사진을 촬영하게 된 KCM은 "이게 뭐라고 내가 못했을까. 많이 자책도 했고 살면서 처음 느껴보는 감정이었던 것 같다"고 소회를 밝혔다.

아울러 "이런 마음과 이런 행복감 같은 걸 다들 느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너무 감사하고 행복하다. 이 꿈이 깨지지 않게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덧붙였다.

KCM 가족의 첫 가족사진 촬영기가 담긴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오는 15일 방송될 예정이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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