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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우면 연리리' 이진우 "사람 죽였어" 의대 자퇴 이유⋯시청률 2.1%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심우면 연리리' 박성웅이 아들 이진우의 고백에 충격을 받았다.

9일 방송된 KBS 2TV 미니시리즈 '심우면 연리리' 3회에서 성태훈(박성웅 분)은 두 아들의 가출, 장남 성지천(이진우 분)의 의대 자퇴로 충격을 받았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가구 시청률 2.1%를 기록했다.

심우면 연리리 [사진=KBS ]
심우면 연리리 [사진=KBS ]

성태훈의 두 아들 성지상(서윤혁 분)과 성지구(양우혁 분)는 무작정 집을 나섰다. 하지만 버스에서 두 사람은 엇갈렸고, 결국 성태훈과 조미려(이수경 분)는 아이들을 찾아 읍내 곳곳을 뛰어다녔다. 다행히 이장 임주형(이서환 분)이 트럭에 숨어 있던 성지구를 발견하고, 성태훈이 길을 헤매던 성지상을 찾아냈다. 두 아들은 아버지를 보자마자 울음을 터뜨렸다.

극 말미 아들의 '의대 자퇴 신청서'를 발견한 성태훈은 당장 학교로 돌아가라고 다그쳤지만, 성지천은 "나 사실 사람 죽였어"라고 예상치 못한 고백을 했다.

한편 '심우면 연리리'는 청정 살벌(?) 구역 '연리리'로 뚝 떨어진 찐 도시 가족 성태훈가(家)가 서울로 컴백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좌충우돌 가족 리부팅 힐링 드라마. 매주 목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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