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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사계' 17기순자가 놓친 20기영식, 25기영자와 쓰담쓰담+팔짱까지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나솔사계' 20기 영식과 25기 영자가 단 한 번의 데이트로 뜨겁게 불타올랐다.

9일 밤 방송된 SBS Plus와 ENA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2일 차 아침, 20기 영식은 "내 눈에만 예쁘면 됐다"며 17기 순자를 향한 호감이 70% 이상으로 커졌다고 밝혔다.

나솔사계 [사진=SBS PLUS, ENA ]
나솔사계 [사진=SBS PLUS, ENA ]

하지만 두 번째 데이트 선택에서 17기 순자는 다대일 데이트를 피하고 싶다는 이유로 20기 영식이 아닌 27기 영철을 선택했다. 반면 25기 영자는 13기 상철, 15기 영철 등 여러 솔로남의 '원픽'이었음에도 20기 영식을 택했다.

20기 영식은 25기 영자의 얼굴에 묻은 먼지를 직접 떼어주는 '터치 플러팅'부터, 찰떡같은 티키타카까지 선보이며 분위기를 달궜다.

영자는 영식의 높은 콧대를 칭찬하는가 하면, 영식의 팔을 잡고 "털이 많네?"라며 '쓰담쓰담' 스킨십을 시도했다. 이에 영식은 "머리가 고장 났다"면서도 싫지 않은 기색을 보였다. 특히 영자는 "잘 보일 사람 있냐"는 질문에 "너!"라고 답하며 쐐기를 박았고, 숙소로 돌아오는 차 안에서도 팔짱을 끼며 설렘 지수를 높였다.

반면 17기 순자는 27기 영철과 대화가 즐거웠지만 연인보다는 친구 같은 느낌이었다며, 오히려 영식의 눈을 피했던 것이 "이성적 끌림이 강해서였다"는 사실을 뒤늦게 깨달았다고 털어놨다.

방송 말미 예고편에서는 25기 영자가 17기 순자에게 "난 이제 20기 영식 님으로 정했다"고 선전포고하는 모습이 담겨, 얽히고설킨 이들의 사각관계가 어떤 결말을 맞이할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했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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