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가 god의 뒤를 이어 24년 만에 '육아일기'를 부활시킨다.
5월1일 첫 공개하는 웨이브(Wavve) 'TXT의 육아일기'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가 아기와 함께하는 육아 관찰 리얼리티 예능이다. 관찰 예능의 시초이자 아이돌 예능의 전설로 꼽히는 '육아일기' 포맷이 4세대 아이돌 TXT와 만나 24년 만에 부활한다는 점에서 기대를 모은다.
![TXT의 육아일기 [사진=웨이브 ]](https://image.inews24.com/v1/215f0ae10caf11.jpg)
총 10부작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에서는 무대 위 카리스마와 180도 다른 TXT 멤버들의 반전 매력을 만나볼 수 있다. 서툴지만 진심을 다해 아기와 교감하는 멤버들의 5인 5색 육아 도전기가 시청자들에게 유쾌한 웃음과 따뜻한 힐링을 선사할 전망이다.
공식 포스터와 티저는 2000년대 초반 '레트로 감성'을 완벽히 고증했다. 'god의 육아일기'를 연상시키는 그 시절 로고를 비롯해, 고된 실전 육아에 땀 빼는 멤버들의 날 것 그대로의 현장이 담겨 본편을 향한 기대감을 상승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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