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린, 325E&C 전속계약 종료 "굵직한 발자취 남겨줘 감사"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가수 린(LYn)이 소속사 325E&C와 전속계약을 종료한다.

10일 325E&C는 "린과의 전속계약이 최근 만료되었다"며 "심도 있는 논의 끝에 서로의 앞날을 지지하며 음악적 여정을 마무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린 프로필 사진 [사진=325E&C]
린 프로필 사진 [사진=325E&C]

린은 단독 브랜드 콘서트 'HOME'을 매해 전석 매진시키며 관객과 호흡해 왔고, 다수의 드라마 OST에 참여하며 'OST 퀸'으로 자리매김했다.

최근에는 MBN '현역가왕'과 '한일가왕전'에 출연해 발라드를 넘어 트로트까지 소화하며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혔다. 데뷔 20년을 넘긴 내공을 바탕으로 세대를 아우르는 지지를 얻고 있다.

소속사 측은 "오랜 기간 함께하며 굵직한 발자취를 남겨준 린에게 감사하다"며 "새로운 출발선에 선 린을 향한 격려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주요뉴스



alert

댓글 쓰기 제목 린, 325E&C 전속계약 종료 "굵직한 발자취 남겨줘 감사"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