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예측불가(家)' 송은이가 '공사 에이스'로 등극했다.
오늘(10일) 밤 10시 45분 방송될 tvN '예측불가'에서는 현장 등판과 동시에 눈부신 활약을 펼칠 송은이와 쑥패밀리 멤버들의 종잡을 수 없는 집수리 여정이 이어진다.
![예측불가 [사진=tvN ]](https://image.inews24.com/v1/3df8fc588f28fe.jpg)
송은이는 김숙, 이천희, 장우영과 함께 제주 하우스 공사장을 찾는다. 송은이는 잠투정을 부리는 김숙을 다독이고 동생들을 위해 손수 김밥전을 부쳐내는 등 쑥패밀리의 정신적 지주다운 면모를 보였다.
본격적인 작업에 들어간 송은이는 '망치질'을 맡아 능숙함과 정확도를 뽐낸다. 이를 지켜보던 장우영은 물론 현장 감독 이사님조차 송은이의 남다른 실력을 인정하며 감탄했다는 후문이다.
공사가 진행될수록 다른 멤버들도 각자의 적성을 찾아간다. 줄자 하나로 공간을 척척 재단하는 '재단 전문가' 이천희와 빈틈에 딱 맞는 돌을 귀신같이 찾아내는 '석재 전문가' 장우영의 활약이 더해진다.
하지만 평화로운 열정은 오래가지 못한다. 송은이와 장우영은 쉬러 간 줄만 알았던 '휴식팀' 김숙과 이천희의 충격적인 소식을 접하게 된다. 특히 화가 난 송은이는 현장에서 "나 같으면 호떡이 입으로 안 들어간다"며 일갈을 서슴지 않았다고 전해진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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