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베이비몬스터가 두 번째 월드투어의 출발점인 서울 공연부터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10일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베이비몬스터는 오는 6월 26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되는 '2026-27 BABYMONSTER WORLD TOUR [춤 (CHOOM)] IN SEOUL' 3회차 공연 티켓을 모두 매진시켰다.
![베이비몬스터 [사진=YG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31d1213406c0c9.jpg)
첫 월드투어로 약 30만 명의 관객을 동원한 베이비몬스터는 이번 투어에서 규모를 한층 확대한다. 서울을 시작으로 일본 6개 도시(고베·후쿠오카·요코하마·치바·나고야·오사카)를 비롯해 아시아, 오세아니아, 유럽, 북미, 남미 등 5개 대륙으로 활동 반경을 넓힌다. 추가 도시 발표도 예고됐다.
베이비몬스터는 월드투어에 앞서 오는 5월 4일 미니 3집 [춤 (CHOOM)]을 발매하고 컴백 활동에 나선다. YG 측은 "동명의 타이틀곡을 필두로 한층 확장된 베이비몬스터만의 음악 스펙트럼을 트랙 전반에서 느끼실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여 작업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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