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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커버 셰프' 샘킴·정지선·권성준, 주방 막내로 위장취업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흑백요리사' 샘 킴, 정지선, 권성준이 해외 주방의 '이방인 막내'로 변신한다.

5월 첫 방송 예정인 tvN '언더커버 셰프'는 스타 셰프들이 자신의 요리 뿌리가 된 나라의 주방에 정체를 숨기고 취업해 계급장을 떼고 미션에 도전하는 과정을 담은 리얼리티 예능.

언더커버셰프 [사진=tvN ]
언더커버셰프 [사진=tvN ]

샘 킴 셰프와 권성준 셰프는 이탈리아, 정지선 셰프는 중국에서 각각 주방 막내로 험난한 생존기에 돌입한다. 평소 주방을 진두지휘하며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보여줬던 이들이 낯선 환경에서 막내로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가 핵심 관전 포인트다.

현지 식당 사람들은 이들을 '셰프를 꿈꾸는 일반인 출연자'로 알고 있는 상황. 세 셰프는 오직 실력 하나만으로 본토 주방에서 인정받아야 하며, 위장 취업 후 5일 안에 주어지는 특별한 미션까지 완수해야 한다.

제작진은 "세 셰프 모두 자신의 요리에 대한 자부심을 바탕으로 쉽지 않은 도전에 흔쾌히 응해주셨다"며 "계급장을 내려놓고 초심으로 돌아간 이들이 웃음과 땀, 눈물이 섞인 과정을 거쳐 과연 본토에서 존재감을 증명할 수 있을지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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