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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막 여는 '신이랑', 유연석X이솜 공조 관전 포인트 셋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가 더욱 강력해진 2막의 문을 연다. 신이랑(유연석)과 한나현(이솜)의 변화를 중심으로 한 2막 관전 포인트를 짚어봤다.

첫 번째는 신이랑과 한나현의 본격 공조다. 지난 7회에서 '귀신 전문 변호사'로 각성한 신이랑과 대형 로펌 태백을 나온 한나현은 이제 망자의 비밀을 공유하는 사이가 됐다. 망자의 진실을 읽어내는 신이랑과 냉철한 법리 해석을 자랑하는 한나현이 선보일 팀워크가 2막의 핵심이다.

'신이랑 법률사무소' 스틸컷 갈무리 [사진=SBS]
'신이랑 법률사무소' 스틸컷 갈무리 [사진=SBS]

두 번째는 자매의 재회와 한나현의 변화다. 10일 방송에서는 한나현과 죽은 언니 한소현(황보름별)의 애틋한 시간이 그려진다. 신이랑의 몸을 빌려 마주한 자매의 시간과 그동안 숨겨졌던 가족사가 밝혀지며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빌런 양도경(김경남)의 도발과 양병일(최광일) 회장의 귀환이다. 신이랑이 귀신을 본다는 사실을 의심하기 시작한 양도경의 분노가 신이랑을 향한 도발로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태백의 회장 양병일이 복귀하며 극의 긴장감은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 9회는 10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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