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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빈x아이들 미연, 이번 주말 잠실 뜬다⋯'LG 승리요정' 될까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배우 박지빈과 아이들 미연이 11일과 12일 LG트윈스의 승리를 기원하며 마운드에 오른다.

박지빈은 11일, 아이들 미연은 12일 서울 잠실 야구장에서 열리는 LG트윈스와 SSG랜더스 경기에서 LG 트윈스의 승리 기원 시구자로 나서 야구팬들과 만난다.

박지빈 아이들 미연 [사진=조이뉴스24 DB ]
박지빈 아이들 미연 [사진=조이뉴스24 DB ]

박지빈은 "LG 트윈스의 시구자로 함께하게 되어 영광이다. 선수들이 부상 없이 좋은 시즌을 보내길 바라며, LG 트윈스 팬 분들과 한마음으로 열심히 응원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미연은 "다시 한번 LG트윈스의 시구자로 초대받아 감사하다"며 "늘 응원하고 있었는데 그 마음이 전해지도록 멋지게 시구하고 이번에도 승리 요정이 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박지빈은 15일 개봉하는 영화 '내 이름은'에 출연한다. '내 이름은'은 1998년 봄, 촌스러운 이름을 지우고픈 18세 아들 영옥과 봉인해 두었던 1949년 제주의 기억을 마주하게 된 어머니 정순의 궤적을 교차하는 미스터리 드라마다. 극중 박지빈은 동급생들의 서열화와 분열을 조장하는 전학생 '경태' 역을 맡았다.

미연이 소속된 아이들은 지난 2월 서울을 시작으로 '2026 i-dle WORLD TOUR [Syncopation]'을 개최했다. 타이베이와 방콕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이들은 오는 5월 멜버른과 시드니에서 투어를 이어간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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