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변우석이 샤워신으로 첫 등장했다.
10일 첫 방송된 MBC '21세기 대군부인'에서는 이안대군(변우석)의 첫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이안대군은 새벽까지 사냥을 한 후 샤워를 했다. 이후 신하들이 문 앞에서 이안대군을 부르지만 대답이 없고, 보좌관 최현(유수빈)이 등장해 이안대군을 부르자 그제야 대답을 한다.
![21세기 대군부인 [사진=MBC]](https://image.inews24.com/v1/996271d56f5c8a.jpg)
이안대군은 "새벽까지 피를 봤더니 흥분이 가라앉질 않는다"며 "부족한 잠을 좀 자야겠다"고 말한다.
![21세기 대군부인 [사진=MBC]](https://image.inews24.com/v1/b44b0f99599046.jpg)
당황한 최현은 "하필 오늘 사냥을 한 것도 모자라 오침을 주무시려는 거냐. 오늘이 전하의 탄일이지 않냐"고 하지만, 이안대군은 아랑곳하지 않고 방으로 들어갔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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