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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당' 소 키우는 김선, 자연에서 온 패션⋯조수환 "첫눈에 최진실인줄"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아침마당' SNS 스타 김선이 자연에서 얻은 패션소품으로 눈길을 끌었다.

13일 오전 방송한 KBS 1TV '아침마당-별부부전'에는 '소 키우는 공주님과 흑기사' 김선-조수환 부부가 출연했다.

'아침마당' 김선 부부 [사진=KBS ]
'아침마당' 김선 부부 [사진=KBS ]
'아침마당' 김선 부부 [사진=KBS ]
'아침마당' 김선 부부 [사진=KBS ]

김선은 홍합 껍데기와 귤, 전복 등으로 만든 패션 소품으로 주목받는 SNS 스타. 김선은 "자연 속에 살다보니 자연스럽게 만들어 살게 됐다"고 했다.

스무살 초반 결혼식 피로연에서 만났던 두 사람은 연애 3개월 만에 결혼했고, 아이를 출산했다. 조수환은 "첫 눈에 아내가 탤런트 최진실 같았다"고 고백했다.

두 사람은 전라남도 화순 소 농장에서 소를 키우며 살고 있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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