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배우 지예은과 댄서 바타가 32세 동갑내기 커플이 됐다.
13일 엑스포츠뉴스에 따르면 지예은과 바타는 공통된 관심사와 종교를 통해 가까워졌으며, 최근 연인으로 발전했다.
![배우 지예은과 댄서 바타가 열애설을 인정했다. [사진=조이뉴스24 DB ]](https://image.inews24.com/v1/3dde044aeb21cc.jpg)
지예은 소속사 씨피엔터테인먼트 역시 "동료로 지내오던 두 사람은 서로 좋은 감정을 갖고 만나고 있다. 따뜻한 시선으로 응원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지예은은 지난해 지석진과 프로젝트 그룹 '충주지씨'로 '워터밤 서울 2025' 무대에 올랐다. 당시 바타가 '밀크쉐이크' 안무를 제작했다.
지예은은 2017년 웹드라마 '하우투'로 데뷔했다. 'SNL 코리아' 크루로 합류하며 주목을 받았다. 현재 '런닝맨' 'SNL코리아8'에 출연 중이며, 넷플릭스 '유재석 캠프' 공개를 앞두고 있다.
바타는 댄스 크루 '위댐보이즈' 리더다. 위댐보이즈는 2022년 '스트릿 맨 파이터' 준우승을 차지했다. 제니의 '라이크 제니(like JENNIE)'의 안무를 맡아 큰 화제를 모았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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