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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 신인' 킥플립, 자체 초동 경신…커리어 하이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JYP엔터테인먼트 보이그룹 킥플립(KickFlip)이 새 앨범으로 자체 초동 기록을 경신했다.

6일 발매한 미니 4집 'My First Kick'은 한터차트 기준 초동 45만 6167장을 돌파했다. 데뷔 앨범부터 매 신보마다 성적을 경신해 온 이들은 이번 앨범으로 다시 커리어 하이를 달성했다. 미니 4집은 한터차트 주간 앨범 차트와 써클차트 주간 리테일 앨범 차트 1위에 올랐다.

킥플립 단체 이미지 [사진=JYP엔터테인먼트]
킥플립 단체 이미지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신보에는 타이틀곡 '눈에 거슬리고 싶어'를 포함해 총 7곡이 수록됐으며, 멤버들이 전곡 크레디트에 이름을 올렸다. 리더 계훈은 타이틀곡 작업에 참여했다. 뮤직비디오는 11일 오후 유튜브 조회 수 1000만 뷰를 넘어섰다.

킥플립 신보 '마이 퍼스트 킥'은 멤버 전원 20대가 된 킥플립이 노래하는 스무 살의 봄, 또 용기 내 고백했지만 대차게 차인 첫사랑 이야기를 담는다.

리더 계훈이 작사·작곡에 참여한 타이틀곡 '눈에 거슬리고 싶어'는 첫사랑을 향한 직진 고백송으로, 발매 당일 벅스 실시간 차트 1위를 기록했다. 수록 전곡이 차트인에 성공하며 킥플립만의 발랄한 에너지에 대한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9일부터 12일까지는 '엠카운트다운', '뮤직뱅크', '쇼! 음악중심', '인기가요'에 출연해 '눈에 거슬리고 싶어'와 '거꾸로' 무대를 선보였다.

한편 킥플립은 13일까지 서울 성동구 LCDC SEOUL에서 새 앨범 발매 기념 팝업 스토어를 운영하며 열기를 이어간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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