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아침마당' 국악인 김수인이 김준수, 유태평양과 남다른 관계를 공개했다.
14일 오전 방송한 KBS 1TV '아침마당- 소문난 님과함께'에는 '국악계 아이돌' 김준수와 유태평양이 출연했다. 여기에 '몰래 온 손님' 신승태, 김수인이 함께 했다.
!['아침마당' [사진=KBS ]](https://image.inews24.com/v1/b5e849b509ef7a.jpg)
'국악 아이돌 출신 가수'라고 밝힌 신승태는 "내가 원조 국악계 아이돌이다. 한때는 조선의 아이돌로 불렸다"고 소개했다. 신승태는 과거 국악 그룹 씽씽, 놈놈 등으로 활동했다.
!['아침마당' [사진=KBS ]](https://image.inews24.com/v1/8616ea042d9ad1.jpg)
!['아침마당' [사진=KBS ]](https://image.inews24.com/v1/ff9c27f4b42258.jpg)
김수인은 "김준수는 대학, 창극단 선배이고, 유태평양은 군 시절부터 인연이 오래 됐다"면서 "최근 업데이트한 프로필도 유태평양(사진작가 준열)이 찍어줬다"고 했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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