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정선경의 근황이 전해졌다.
14일 공개된 오연수의 유튜브 채널에는 '남편 출장 따라 온 도쿄'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오연수는 "도코에 올 때마다 꼭 만나는 친구가 있다"며 정선경을 소개했다.
![오연수 정선경 [사진=오연수 유튜브 채널]](https://image.inews24.com/v1/da8a0da7a71dba.jpg)
이어 오연수는 "배우이기 이전에 남편따라 타국에서 엄마의 삶을 잘 살아가고 있는 내친구"라며 "지금의 삶에 만족하고 너무 행복하다고 말하는 친구를 만나고 나도 덩달아 행복해졌다"고 전했다.
![오연수 정선경 [사진=오연수 유튜브 채널]](https://image.inews24.com/v1/c71089df831cf7.jpg)
한편, 정선경은 1994년 영화 '너에게 나를 보낸다'로 데뷔했으며 이후 '개 같은 날의 오후' '돈을 갖고 튀어라' '장희빈' 등 수많은 작품에 출연했다. 재미교포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으며 2017년 영화 '로마서 8:37' 이후 활동을 쉬고 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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