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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당' 윤수현 "외할아버지→엄마의 한맺힌 가수 꿈 이뤘다"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아침마당' 윤수현이 "3대의 기운을 쏟아무어 좋은 노래로 보답하겠다"고 했다.

15일 오전 방송한 KBS 1TV '아침마당-도전 꿈의 무대'에서는 요일별 패널들의 노래 대결이 펼쳐졌다.

'아침마당' 윤수현 [사진=KBS ]
'아침마당' 윤수현 [사진=KBS ]

'아침마당' 금요일 코너 MC로 활약 중인 윤수현은 "6.25에 혈혈단신으로 남한에 내려온 외할아버지의 꿈은 가수였다. 이후 어머니 역시 가수를 꿈꿨다. 하지만 작곡가에게 사기를 당해 평범한 주부가 됐다"고 했다.

이어 "내가 4살에 '네박자'를 구슬프게 부르는 걸 보고 놀랐다고 하시더라. 나를 보고 다시 가수의 꿈이 살아났다고 하셨다. 나는 고모할머니, 외할아버지, 어머니의 한맺힌 가수의 꿈을 이루기 위해 MBC '대학생 트로트가요제'에 나가 대상을 받았다"고 전했다.

그는 마지막으로 "3대의 기운을 쏟아부었다 좋은 노래로 보답하겠다"며 자신의 히트곡 '천태만상'을 열창했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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