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아침마당' 안성훈이 '엄마꽃'을 열창하며 자신의 꿈을 응원해준 어머니께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15일 오전 방송한 KBS 1TV '아침마당-도전 꿈의 무대'에서는 요일별 패널들의 노래 대결이 펼쳐졌다.
!['아침마당' 안성훈 [사진=KBS ]](https://image.inews24.com/v1/82d024e75f9fad.jpg)
!['아침마당' 안성훈 [사진=KBS ]](https://image.inews24.com/v1/d4b6402c347548.jpg)
자신을 "트롯 청춘가수"라고 소개한 '도전 꿈의 무대' 패널 안성훈은 "고등학생 때부터 트로트를 좋아했고, '전국노래자랑' 최우수상 수상, '아침마당-가족이 부른다' 3승을 거쳐 2012년 가수로 데뷔했다"고 했다.
하지만 그는 "그런데 회사가 재정 문제로 문을 닫았다. 20대 피 끓는 청춘인데 먹고 살아야 했다"며 "붕어빵가게도 하고, 음식점도 했다. 그때 엄마의 응원 편지를 받았다"고 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꿈을 향해 한발한발 힘들게 걸어가는 가수분들에게 희망을 주는 멋진 '도전 꿈의 무대' 패널이 되겠다"고 덧붙였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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