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강인(KANGIN)이 직접 만든 솔로곡을 발표한다.
디지털 싱글 'LOVE IS PAIN'(러브 이즈 페인)은 15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공개된다. 강인이 작사 및 작곡에 참여한 이 곡은 발라드 장르로, 곁을 지켜주는 사람들에 대한 고마움을 가사에 담았다.
![강인 신곡 관련 이미지 [사진=SM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5c9afee3dc7ab2.jpg)
음원 공개와 동시에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뮤직비디오도 공개된다. 영상은 서울 한강변을 배경으로 시간의 흐름을 담아냈다.
강인은 올해 팬미팅 투어 'STUNNING TOGETHER'(스터닝 투게더)로 마닐라, 호치민, 홍콩 등을 찾은 데 이어, 5월 23일 일본 도쿄에서도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한편 강인은 2005년 슈퍼주니어로 데뷔, 2009년, 2016년 음주 운전 사고를 내며 물의를 빚었다. 2017년 폭행 사건에 휘말리기도 한 강인은 2019년 슈퍼주니어에서 탈퇴했다.
최근에는 뇌출혈로 쓰러진 방송인 이진호의 최초 신고자였던 사실이 알려지기도 했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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