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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은, '금타는 금요일' 합류⋯김용빈 대항마 되나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미스트롯2' 진 양지은이 '금타는 금요일'에 합류한다.

매회 트롯 데스매치를 선보여 온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이 4개월간 이어진 치열한 레이스를 마쳤다. '미스터트롯3' 진 김용빈이 제1대 골든컵의 주인공으로 등극한 가운데, 이제 시선은 차기 골든컵을 향한 경쟁으로 쏠리고 있다.

가수 양지은이 '금타는 금요일'에 합류한다. [사진=소속사 ]
가수 양지은이 '금타는 금요일'에 합류한다. [사진=소속사 ]

이런 가운데, '미스트롯2' 진 양지은이 17일 방송부터 출격을 앞두고 있다. 앞서 양지은은 '금타는 금요일' 첫 방송에 '메기 싱어'로 등장해 김용빈과 정서주를 상대로 승리를 거두기도 했다.

양지은은 "'금타는 금요일'과 함께하게 되어 정말 감사하고 설렌다. 매주 좋은 노래와 진심을 담아 시청자분들께 즐거움과 감동을 전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국악인 출신 양지은은 2021년 '미스트롯2' 마미부에 출연해 진에 등극했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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