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김성철이 발목 부상을 당했다.
오디뮤지컬은 15일 공식 SNS를 통해 "뮤지컬 '데스노트' 엘 역 김성철 배우의 발목 부상으로 인해 캐스팅이 변경됐다"라고 알렸다. 이날 저녁 7시 공연의 엘 역은 김성철에서 탕준상으로 변경됐다.

이에 대해 김성철 소속사 스토리제이 측은 조이뉴스24에 "발목을 접질려서 인대 부상을 당해 걷기가 힘든 것으로 알고 있다"라며 "당일 공연이라 급하게 변경을 했고, 향후 스케줄 여부는 조율을 해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성철은 뮤지컬 '데스노트' 뿐만 아니라 디즈니+ 시리즈 '골드랜드' 공개를 앞두고 관련 일정을 소화해야 하는 상황. 제작발표회는 오는 27일 진행된다. 김성철은 당분간 치료를 받으며 회복에 집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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